1평은 약 3.3㎡에 해당합니다. 자주 쓰이는 면적을 환산하면 아래와 같습니다
부동산 계약서나 관리비 고지서에는 ㎡ 단위가, 일상 대화에서는 평 단위가 더 익숙하게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. 두 단위 모두 같은 공간을 가리키므로, 상담 시에는 어느 쪽으로 말씀해 주셔도 서로 환산해 안내해 드립니다. 다만 이 환산은 면적을 가늠하기 위한 기준일 뿐, 아래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실제 작업 범위와 금액은 면적 외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같은 평수라도 아래 조건에 따라 실제 금액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습니다
같은 면적이라도 그을음이 표면에만 있는지, 자재 깊숙이 스며들었는지에 따라 작업량이 크게 달라집니다.
목재, 벽지, 금속 등 자재 구성 비율이 다르면 같은 면적이라도 적용되는 처리 방식과 단가가 달라집니다.
층고나 진입 경로 여건이 다르면 같은 면적이라도 필요한 장비와 인력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면적 구간에 따라 고려하는 요소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참고해 보세요
| 평수 구간 | 특징 | 고려사항 |
|---|---|---|
| 10평 미만 | 원룸·소형 오피스텔 등 국소 피해가 많음 | 면적 대비 인건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반영될 수 있음 |
| 10~30평 | 생활공간 전반, 다양한 자재가 혼재 | 부위별 자재 구성에 따라 처리 방식이 나뉨 |
| 30평 이상 | 대형 주거·상가, 폐기물량이 늘어남 | 작업 인원과 반출 동선을 함께 고려해야 함 |